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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글 쓰는 것은 감정의 배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또 어떤 이는 글 쓰는 것은 자신을 깎아내는 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전 어느 것이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글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 '아무리 나쁜 결과로 끝난 일이라도 그 시작은 선의었다.' - Julius Caesar 다음 RSSnet의 서비스가 사용자들의 권리를 침해하기 위해서 만든 서비스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좀 더 쉽게, 좀 더 편하게...라는 개발 방침이 이를 결정지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뱉어놓은 말은 되담기가 너무나도 어렵기에 RSSnet의 서비스는 너무나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작권의 범위란 항상 미묘한 줄타기와 같고, 허용 범위는 그 대상마다 다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들은 자신과 활발한 의사소통을 기대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인기 블로그 500위안에는 들지 못할 마이너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만 지금의 RSSnet을 이용해서 제 블로그를 보는 것은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 RSSnet 거부 동맹 가입은... 조금 더 기다려 볼까 합니다. -_-;; ** 오늘 XML 공개 옵션을 변경한 이글루스의 반응은 정말로 멋졌습니다. ^^;; ** Mizar님의 글을 읽을 수록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전 다음의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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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oni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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