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글: Gatorlog:: 인터넷과 저작권
다음 RSSnet의 'Best채널'이라는 곳에는 다음과 같은 회사의 RSS 파일들이 있습니다. ZDNet Korea News 중앙일보 | 문화연예 일간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케이벤치 전체기사 중앙일보 | 경제 조선닷컴 : 전체 기사 ... 등등 첫 페이지에서만 여러 회사의 RSS 파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RSS가 그 이용에 있어서 자유로운 기술이고 편리합니다. 하지만 이들 RSS의 등록에는 법률 소송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매체와의 사전 동의 또는 거래가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전 계란소년님과 같은 개인은 왜 이런 요청을 받지 못해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 추가 다음 RSSnet의 'Best채널'은 많은 사람들의 접근을 유도할 수 있기에 다음의 도메인 파워 증가, 이 곳에서의 위치에 따라 상업적인 성격을 띌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다음과 그런 계약에 동의한 적도 없습니다." - 계란소년의 불법 비밀 양계장(다음 RSS넷 링크 거부 동맹 XX호점):: 저항하라, 다음 RSS넷. 참여하라, 거부 동맹. 중에서 여러 사람이 글을 올리게되는 뉴스 매체를 위해서라도 글쓴이 Author의 표시는 필요합니다. RSS 파일을 쓴다면, 글쓴이의 표시는 반드시 해주어야합니다. 그래서 표준입니다. RSS 파일에 기자 이름을 표시한 조선일보가 대신 항의해주기 바랍니다. 당신들의 저작권은 침해받았습니다. 이들의 권리가 침해받았다면, 이름을 잃어버린 일반 블로거의 권리도 침해받은 것입니다. 예> 조선닷컴의 RSS 파일 http://www.chosun.com/rss/rss.xml 이 논의가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갔기에 논의가 변질된 부분이 많습니다. RSSnet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셨던 南無님의 글인 RSS, 트랙백, 도구와 목적은 다릅니다.을 보았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이 기술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내보인 사람은 없었습니다. Bloglines에 환영하는 사람들이 다음 RSSnet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지는 당연합니다. 내 작은 권리도 보호받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다음 RSSnet 서비스 담당자께서는 동의를 구하는 메일 500통을 발송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1: 이정환닷컴!:: "다음이 블로그를 훔치고 있다." 관련 글2: LikeJAzz:: 다음 RSS넷 무엇이 문제인가 ? ** 이 글을 읽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음 글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Studioxga.net:: 기술에 대한 거부가 아니라면 다음에 대한 거부입니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by mooni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이전블로그
|